- 원두 납품부터 그라인더, 초기 지원까지... 현장 계약 중심 B2B 혜택 강조

[사진: 인비전 커피가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
커피 장비 전문 기업 에이덴이 서울커피엑스포 2026에서 자사 로스팅 브랜드 인비전 커피(ENVISION COFFEE)와 유량 제어 에스프레소 머신 듀발(DUVALL) FC-1을 중심으로, 커피 품질과 운영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덴은 인비전 커피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며, 메인 블렌드인 ‘스퀘어(SQUARE)’와 ‘써클(CIRCLE)’을 중심으로 한 B2B 납품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두 블렌드를 상시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 누구나 커피의 기본적인 풍미와 밸런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파나마 게이샤, 콜롬비아 만델라, 에티오피아 봄베 등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3종은 시간 한정 시음 형태로 운영되며, 보다 다양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시그니처 음료인 ‘두바이 크림 모카’ 역시 한정 시음 형태로 제공되며, 현장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시음을 넘어 실제 납품으로 이어지는 B2B 상담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창업 예정자와 프랜차이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상담을 통해 납품 고객 데이터 확보를 진행하며, 현장 계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원두 납품 계약 시 초기 원두 추가 지원은 물론, 일정 조건 충족 시 상업용 그라인더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또한 에이덴의 커피머신과 인비전 원두를 함께 계약하는 경우, 머신 구매 금액에 따라 원두를 추가로 지원하는 ‘더블 계약 혜택’도 제공된다.

[사진: 압력이 아닌 유량을 제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커피머신 ‘듀발 FC-1’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비전 커피를 다양한 제티노 전자동 커피머신에 실제 세팅해 운영하는 방식도 주목된다. 인비전의 대표 블렌드인 ‘스퀘어’와 ‘써클’을 비롯해, 제티노 전용으로 블렌딩된 ‘시그니처(Signature)’, ‘클래식(Classic)’, ‘다크 로스트(Dark Roast)’ 원두까지 현장 장비에 적용되어, 관람객이 머신별 커피 특성을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에이덴은 듀발(DUVALL) FC-1 에스프레소 머신을 통한 유량 제어 추출 시연도 함께 진행한다. 듀발 FC-1은 압력이 아닌 ‘유량(flow rate)’을 기준으로 추출을 제어하는 구조를 통해, 동일한 원두에서도 다양한 풍미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상주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1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추출 방식에 따른 맛의 차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비전 담당자는 “커피 시장은 자동화와 함께 ‘맛의 완성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단순히 원두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와 원두, 운영 방식까지 연결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 원두 납품부터 그라인더, 초기 지원까지... 현장 계약 중심 B2B 혜택 강조
[사진: 인비전 커피가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
커피 장비 전문 기업 에이덴이 서울커피엑스포 2026에서 자사 로스팅 브랜드 인비전 커피(ENVISION COFFEE)와 유량 제어 에스프레소 머신 듀발(DUVALL) FC-1을 중심으로, 커피 품질과 운영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덴은 인비전 커피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며, 메인 블렌드인 ‘스퀘어(SQUARE)’와 ‘써클(CIRCLE)’을 중심으로 한 B2B 납품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두 블렌드를 상시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 누구나 커피의 기본적인 풍미와 밸런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파나마 게이샤, 콜롬비아 만델라, 에티오피아 봄베 등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3종은 시간 한정 시음 형태로 운영되며, 보다 다양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시그니처 음료인 ‘두바이 크림 모카’ 역시 한정 시음 형태로 제공되며, 현장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시음을 넘어 실제 납품으로 이어지는 B2B 상담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창업 예정자와 프랜차이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상담을 통해 납품 고객 데이터 확보를 진행하며, 현장 계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원두 납품 계약 시 초기 원두 추가 지원은 물론, 일정 조건 충족 시 상업용 그라인더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또한 에이덴의 커피머신과 인비전 원두를 함께 계약하는 경우, 머신 구매 금액에 따라 원두를 추가로 지원하는 ‘더블 계약 혜택’도 제공된다.
[사진: 압력이 아닌 유량을 제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커피머신 ‘듀발 FC-1’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비전 커피를 다양한 제티노 전자동 커피머신에 실제 세팅해 운영하는 방식도 주목된다. 인비전의 대표 블렌드인 ‘스퀘어’와 ‘써클’을 비롯해, 제티노 전용으로 블렌딩된 ‘시그니처(Signature)’, ‘클래식(Classic)’, ‘다크 로스트(Dark Roast)’ 원두까지 현장 장비에 적용되어, 관람객이 머신별 커피 특성을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에이덴은 듀발(DUVALL) FC-1 에스프레소 머신을 통한 유량 제어 추출 시연도 함께 진행한다. 듀발 FC-1은 압력이 아닌 ‘유량(flow rate)’을 기준으로 추출을 제어하는 구조를 통해, 동일한 원두에서도 다양한 풍미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상주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1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며, 추출 방식에 따른 맛의 차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비전 담당자는 “커피 시장은 자동화와 함께 ‘맛의 완성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단순히 원두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와 원두, 운영 방식까지 연결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