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덴은 한국 커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성장 동력을 위해
2019년부터 공유/공간, 근접/편리, 창조/창의를 키워드로 선정하여, 커피 시장 최초로 함께 공존하는 커피 공유 공간을 설립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공유, 공존 등의 상호 연결을 통해 연결의 장이 되는 것은 새롭게 태어날 에이덴 신사옥의 또 다른 시작이자 핵심 가치입니다.
하남 미사중심상업지구(상일 IC)에 부지를 매입, 2023년 5월 20일 착공에 돌입하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과 시도를 위한 창의적인 공간으로 꾸며 질 예정이며,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커피 산업에 공헌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남 미사 강변도시 중심 상업 지구 내 신사옥으로 이전할 경우 사옥 주변이 코스트코, 아우디 등 다수의 기업들과 함께 서울 동남권 테크노밸리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중심에는 변화가 있고,
변화를 품는 곳엔 기회가 있습니다.
에이덴 신사옥 바로 맞은편 땅 위에
‘하남 최초’ 종합병원 연세하남병원의 착공 이 시작되었습니다.
지하 5층~지상 10층, 약 2만2,000㎡ 규모로
내과, 외과, 응급실, 건강검진센터부터 척추·관절·재활센터까지
주요 전문과 모두 갖춘 의료 복합 허브로 조성 예정입니다.
207병상 규모, 주요 전문과 모두 갖춘 의료 인프라,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이 프로젝트는
미사 중심 상권의 판도를 다시 쓰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의료 수요 유입 + 상권 활성화의 핵심 터전,
그 중심에 에이덴 신사옥이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