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덴은 한국 커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성장 동력을 위해
2019년부터 공유/공간, 근접/편리, 창조/창의를 키워드로 선정하여, 커피 시장 최초로 함께 공존하는 커피 공유 공간을 설립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공유, 공존 등의 상호 연결을 통해 연결의 장이 되는 것은 새롭게 태어날 에이덴 신사옥의 또 다른 시작이자 핵심 가치입니다.
하남 미사중심상업지구(상일 IC)에 부지를 매입, 2023년 5월 20일 착공에 돌입하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과 시도를 위한 창의적인 공간으로 꾸며 질 예정이며,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커피 산업에 공헌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남 미사 강변도시 중심 상업 지구 내 신사옥으로 이전할 경우 사옥 주변이 코스트코, 아우디 등 다수의 기업들과 함께 서울 동남권 테크노밸리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자동커피머신 및 무인카페머신 전문 기업 ㈜제티노코리아(에이덴)는 지난 8월 23일, 전국 서비스 협력사와 함께 ‘파트너십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20여 개 협력사가 참석해, 제티노코리아의 A/S 품질 강화를 위한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JL500i·JL550 모델의 A/S 기술 세미나 ▲고객 방문 시 서비스 마인드 강화 교육 ▲일관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현장 프로세스 점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제티노코리아는 이를 통해 제티노 무인커피자판기에 대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전문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티노코리아는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제티노 Experts Syste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본사와 직결된 부품·교육 네트워크 △국내 창고의 부품 상시 확보 △글로벌 본사 교육 이수 엔지니어 상주 △접수·진행·완료 전 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체계적 프로세스 등 네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무인카페머신과 무인커피자판기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티노코리아 관계자는 “무인카페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무인카페머신 공급이 아니라 안정적인 후속 서비스”라며, “전국 서비스망과 Experts System을 통해 고객이 A/S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티노코리아(에이덴)는 제티노 글로벌 본사가 인정한 국내 독점 수입사로, 전자동 커피머신과 무인카페머신 제품 공급뿐 아니라 전국 A/S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 레종데뜨르가 보유하고 있던 JL500i 무인커피자판기 사업권까지 인수하면서, 국내에서는 오직 제티노코리아와 그 인증 파트너를 통해서만 제티노 브랜드 머신을 만날 수 있는 독점권을 더욱 공고히 했다.